
주변 여행지
숲체원
누구나 걸을 수 있게 만든 숲길

- 펜션에서
- ~15분 (차로)
- 이런 계절에 좋아요
- 봄 · 가을
청태산 해발 850m에 자리한 국립횡성숲체원입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운영하는 국가 제1호 산림교육센터로, 펜션과 같은 둔내면에 있어 가깝습니다.
늘솔길이라 부르는 탐방로를 따라 하늘로 뻗은 잣나무 숲길을 오르면 청태산 치유의 숲과 산림치유센터가 나옵니다. 낙엽송과 졸참나무 사이로 도토리와 다람쥐를 만나고, 층층나무와 자작나무를 찾아 걷다 보면 계곡에 발을 담글 수도 있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무장애 데크로드입니다. 교통약자를 배려해 만들어져 유모차나 휠체어로도 다닐 수 있으니, 어르신이나 어린아이와 함께 걷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아이와 오셨다면 숲오감체험장도 들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