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 여행지
청태산자연휴양림
차로 29분, 잣나무가 빽빽한 숲

- 펜션에서
- 29분 (차로)
- 이런 계절에 좋아요
- 여름
해발 1,200m 청태산을 주봉으로 삼은 국유림 경영 시범 단지입니다. 인공림과 천연림이 잘 어우러져 있고 온갖 야생 동식물이 고루 살고 있어, 자연 박물관에 들어선 기분이 듭니다.
가장 이름난 것은 울창한 잣나무 숲 산림욕장입니다. 잣나무가 곧게 뻗어 여름에도 그늘이 짙고, 걷기 시작하자마자 공기가 다르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한 번 다녀간 분들이 다시 찾는 곳입니다.
숲속에 나무 데크로 만든 길이 있어 신발이 젖을 걱정 없이 걸을 수 있습니다. 비 온 다음 날에 특히 좋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숲속 교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