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 여행지
오대산 전나무숲
월정사로 이어지는 전나무 길

- 펜션에서
- ~50분 (차로)
- 이런 계절에 좋아요
- 사계절
월정사 일주문에서 금강교까지 약 1km 구간에 전나무 1,700여 그루가 늘어선 숲길입니다. 굵고 높은 나무가 길 양옆으로 이어져, 걷다 보면 소리가 조용해집니다. 사계절 모두 사랑받는 월정사의 대표 명소입니다.
길이 평탄해 누구나 걷기 좋습니다. 아침 일찍 가면 사람이 적어 더 좋습니다.
숲길 끝의 월정사는 신라 선덕여왕 12년(643년)에 자장율사가 창건한 절입니다. 산 전체가 불교 성지인 오대산에 자리하며, 국보인 팔각구층석탑과 보물인 석조보살좌상 같은 문화유산을 지니고 있습니다. 숲길만 걷고 돌아오셔도 좋고, 절까지 둘러보셔도 좋습니다.